오스틴 ‘박명근, 잘했어’ [MK포토]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홍창기의 결승타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뒀다.

LG 박명근, 오스틴이 경기를 마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LG는 31승 1무 16패로 단독 1위를 지켰다. 롯데와는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