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01 21:14:12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6-1로 승리하며 엘롯라시코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롯데 야구 팬들이 ‘기세’ 응원을 펼치고 있다.
LG 선발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8승을 챙겼다.
한편 이번 엘롯라시코 3연전은 평일 3경기 연속 2만 관중을 기록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