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무도’ 느낌”…한지민·유재석 ‘안하던 짓’ 볼 수 있을까(종합)[MK★현장]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가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를 통해 제2의 ‘무한도전’을 꿈꾼다. 과연 멤버들이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은 배우 한지민, 방송인 유재석,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안하던 짓’을 볼 수 있을까.

8일 오후 서울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신규 예능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이하 ‘안하던 짓’)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MC 이용진,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 연출 강성아, 이민재 PD이 참석했다.

‘안하던 짓’은 대세 예능 MC로 거듭나고 있는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와 함께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안하던 짓’을 공개하고 이를 키워드로 펼쳐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가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를 통해 제2의 ‘무한도전’을 꿈꾼다. 사진=김영구 기자

강성아 PD는 “5MC들과 게스트들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면 어떨까 해서 시작하게 됐다. 모두가 안하던 짓을 해보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완전한 토크쇼는 아니다. 토크 구성이 있는 버라이어티쇼다. 여타 토크쇼와 다른 점은 게스트들의 에피소드 위주나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질문쇼 위주는 아니고 안하던 것을 소스로 가져오면 수다 떨 듯이 이야기도 해보고 게임도 해보는 토크쇼다. 기승전결이 있는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편하게 수다 떤다는 느낌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차별점”이라고 꼬집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