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곽빈의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3-2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정수빈도 3안타 득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이날 패전을 기록한 KIA 윤영철이 그라운드를 빠져 나오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