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5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됐다.
박찬호는 5월 동안 2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1/ 32안타/ 12타점/ 12득점을 기록하며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한편, 올 시즌부터 Kysco 김원범 대표의 제안으로 이달의 감독상 시상에 타이거즈 팬이 직접 시상자로 참가한다. 이날 시상은 열혈팬 왕민호(7), 지호(5) 형제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