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21 22:25:26
SSG가 2년 연속 40승 고지에 먼저 오르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SSG는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SSG 김원형 감독이 경기를 마친 뒤 에레디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SSG 선발 오원석은 5이닝 4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를 챙겼다.
반면 두산은 3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