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영화의 한 장면 처럼’ [MK포토]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팅 PART ONE’ 홍보를 위해 28일 오후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 통해 내한했다.

톰 크루즈 내한은 이번이 11번째다. 지난해 ‘탑건:매버릭’으로 내한한 후 1년 만이다.

차량에 탑승하는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팅 PART ONE’ 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포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