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측 “12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 사생활 확인 어려워”(공식)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열애설 관련 입장을 전했다.

화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2일 MK스포츠에 앞서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해부탁드린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열애설 관련 입장을 전했다. 사진=DB

지난달 30일 화사가 12살 연상의 사업가와 5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화사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인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사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뿐만 아니라 솔로 활동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멍청이’, ‘마리아’ 등을 히트시켰다.

MK스포츠 김나영 knyy1@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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