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7.05 19:23:38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벤자민이 선발로 나서 팀 4연승에 도전한다. LG는 최근 분위기가 좋은 임찬규가 선발로 나서 시즌 7승을 노린다.
3회초 2사 1,3루에서 KT 강현우가 LG 손호영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하고 있다.
LG는 47승 2무 27패로 팀 순위 1위에 올라있다.
KT와의 상대 전적은 3승 2패로 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