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종국·장민호·전유진, 포항에 뜬다…전국해양스포츠제전 출격

가수 김종국, 장민호, 전유진이 포항에 뜬다.

김종국, 장민호, 전유진은 오는 8월 11일 오후 7시 경북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에 참석한다.

이날 세 사람은 초대 가수로 출격하는 가운데, 평소 에너지 가득한 모습의 김종국은 개회식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활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가수 김종국, 장민호, 전유진이 포항에 뜬다. 사진=MBN스타 DB, 천정환 기자, 전유진 SNS

장민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아이돌 출신 다운 마성의 매력을 뽐낼 계획. 특히 2021년에 이어 2023년 포항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된 전유진은 밝고 발랄한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 활성화와 친 해양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경기를 펼치며 화합을 도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이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제전은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경북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및 송도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포항시가 주관한다.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한국해양소년단연맹, 한국바다수영협회 등은 경기를 주관한다.

MK스포츠 손진아 jinaaa@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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