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멀티포 날리고 세리머니’ [MK포토]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KIA는 31승 38패 1무로 9위, SSG는 45승 29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최형우가 SSG 선발 김광현을 상대로 시즌 11호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3루를 돌면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올시즌 양팀 상대 전적은 SSG가 6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