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김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깨순이가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핑을 즐기고 있는 김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도연은 서핑을 여유롭게 타며 파도를 즐기고 있다.
또 서핑복을 벗고 비키니 자태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내츄럴하지만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출연했던 김도연은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2017년 위키미키 멤버로 재데뷔했다.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는 ‘쇼트’ ‘찍히면 죽는다 : 마트전쟁’ ‘만찢남녀’ ‘솔로 말고 멜로’ ‘간 떨어지는 동거’ ‘원 더 우먼’ ‘지리산’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