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이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MSTOM이 주관해 ESG와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착한’ 페스티벌, 조이올팍페스티벌(JOYOLPARK FESTIVAL)이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조이올팍페스티벌의 특별한 순간을 빛내줄 역대급 라인업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전체 라인업에는 감미로운 R&B 보컬의 대표주자 크러쉬,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AKMU, 음색여신 헤이즈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조이올팍페스티벌은 ‘숨 가쁘게 달려온 바쁜 일상을 지나 다채로운 즐거움이 넘치는 이곳, 2023 조이올팍페스티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소개 문구에 맞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목표로 라인업을 선보였다.
음악성은 물론 대중성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부터,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트랜디한 감성의 인대밴드들까지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풍성하고 화려한 무대를 꾸밀것으로 예상된다.
▲2023 조이올팍페스티벌 전체 라인업이 공개
9월 16일: 크러쉬, 로꼬&그레이, 헤이즈, 콜드, 실리카겔, 빅나티, 터치드, SAAY
9월 17일: AKMU, 김필, 이승윤, 소란, 루시, 데이먼스 이어, SURL, 홍이삭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