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7.20 15:14:24
가수 겸 배우 청림(본명 한청림)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청림은 대장암 투병 끝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그는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데뷔, SBS ‘드림’, ‘웃어요 엄마’ 등에 출연했다.
2009년 EP앨범 ‘STEP’을 발매하면서 가수로도 활동을 했다.
빈소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며, 장지는 분당 휴 추모공원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