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동점타 맞고 아쉬움 가득’ [MK포토]

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46승 32패 1무로 2위, LG는 49승 30패 2무로 2.5경기차 앞선 1위다.

4회말 2사 2루에서 SSG 선발 김광현이 LG 이재원에게 1타점 동점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LG가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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