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 버만 ‘이정도면 전담 포수 아닌가요’ [MK포토]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의 NBT뱅크 스타디움에서 버팔로 바이손스(토론토 블루제이스 트리플A)와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트리플A)의 경기가 열렸다.

버팔로 포수 스테비 버만이 불펜에서 류현진의 공을 받고 있다. 버만은 류현진의 네 차례 재활 등판을 모두 함께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 류현진은 버팔로 소속으로 이날 재활 등판을 소화했다.

스테비 버만

선발 투수로 나선 그는 6이닝 3피안타 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 수 85개 기록했다.

네 번째 재활 등판에서 그는 구단이 제시한 목표치(5~6이닝 80~85구)를 채웠고, 패스트볼 평균 구속 88.4마일, 최고 구속 90마일을 기록하며 복귀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

[시라큐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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