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굵어지자 잠실구장 경기 지연 [MK포토]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SSG는 47승 32패 1무로 2위, LG는 49승 31패 2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경기 직전 장맛비가 굵어지자 전광판에 우천 지연 안내문구가 나오는 가운데 구장 관계자들이 그라운드에 방수포를 덮고 있다.

올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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