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眞 안성훈이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 1위를 달리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7일부터 24일까지 집계된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득표율 53%를 기록한 가수 안성훈이 첫 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에는 가수 김호중이 득표율 23%를 나타내며 이름을 올렸으며 임영웅(11%)이 3위를, 송가인(6%)이 4위를 기록 중이다.
뒤이어 5위는 이찬원, 6위 강혜연, 7위 영탁, 8위 설하윤, 9위 장민호, 10위 홍진영이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현재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K탑스타’ 사이트에는 브랜드평판에 따른 총 100팀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되며, 이번 투표는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안성훈은 TV CHOSUN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TV CHOSUN ‘미스터로또’와 ‘트랄랄라 브라더스’에 출연 중이며,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를 통해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