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50대 맞아? 반할 수 밖에 없는 비키니 자태 [똑똑SNS]

가수 미나가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 주에 다녀온 여행. 가본 국내 바다중 가장 예쁘고 한적한 강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사람 없는 곳 찾아서 잠깐 비키니 입어보기”라고 덧붙였다.

가수 미나가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미나 SNS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다양한 색상이 조합된 비키니를 입고 근육질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50대 임에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치명적인 S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같은 여자가 봐도 반할 것 같다”, “엉덩이가 화났다”, “관리 끝판왕”,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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