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제가 달 사나이입니다’ [틀린그림찾기]

지난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더 문’(감독 김용화)의 VIP 시사회 및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 김용화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도경수가 취재진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도경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도경수 분)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설경구 분)의 사투를 그린 영화입니다.

도경수는 시사회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현장에서 준비와 배려를 어마어마하게 잘해주신 채로 촬영을 해 실제로 부상은 없었던 기억이다. 부상을 생각한 건 당연히 와이어 액션이었다. 그게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었고, (중요한) 타이밍도 있어서 사전에 안전이 중요하니까 준비를 많이 하고 리허설 많이 해서 안전하게 촬영을 잘 마무리했다”라고 촬영 순간들을 회상했습니다.

한국형 SF 블록버스터 ‘더 문’은 오는 8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도경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도경수의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사진 오른쪽 ‘더’입니다.

세 번째, 사진 왼쪽 배경의 ‘문’입니다.

네 번째, 마이크 끝부분이 길어졌습니다.

다섯 번째, 마이크에 부착된 보드의 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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