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나미 ‘새로운 마음으로’ [MK포토]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의 경기가 열렸다.

오클랜드에서 볼티모어로 이적한 후지나미 신타로가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경기는 홈팀 필라델피아가 4-3으로 이겼다.

후지나미 신타로

필라델피아는 2-3으로 뒤진 9회말 2사 1루에서 브라이슨 스탓의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계속된 2사 2, 3루에서 알렉 봄의 좌전 안타로 경기를 끝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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