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가 팀 K리그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팀 K리그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을 치르고 있다. AT마드리드가 전반 13분 르마르의 선제골을 앞세워 1-0으로 앞서고 있다.
팀 K리그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이창근(대전하나시티즌)이 골문을 지켰다. 이기제(수원삼성), 정태욱(전북현대), 김영권, 설영우(이상 울산현대)가 포백을 꾸렸다. 백승호(전북), 한국영(강원FC), 배준호(대전)가 중원을 형성했고 이승우(수원FC), 주민규(울산), 나상호(FC서울)가 스리톱으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