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폭염으로 뒤덮이겠다.
1일에는 포항구장(KIA-삼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두산-한화), 부산 사직구장(NC-롯데), 수원 KT위즈파크(SSG-KT), 서울 잠실구장(키움-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 충남북부, 전북동부에 5~40㎜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고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1~36도를 오르내리겠다.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온열질환에 대비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포항(KIA 산체스 VS 삼성 수아레즈)
대전(두산 곽빈 VS 한화 문동주)
잠실(키움 맥키니 VS LG 임찬규)
사직(NC 송명기 VS 롯데 윌커슨)
수원(SSG 맥카티 VS KT 고영표)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