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카티 ‘장성우에게 솔로포 허용’ [MK포토]

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SSG는 50승 35패 1무로 2위, KT는 44승 43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4회말 1사에서 SSG 선발 맥카티가 KT 장성우에게 솔로홈런을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올시즌 상대 전적은 KT가 5승 4패로 근소하게 우위에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