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현 “반려동물, 귀엽다는 이유로 쉽게 생각하지 않았으면”[MK★사소한 인터뷰]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이제는 ‘가족’이라고 여길 만큼 반려동물은 많은 이들의 일상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봐도 봐도 계속 보고 싶은, 반려인에게 반려동물은 늘 자랑거리이자 사랑덩어리인데요. 스타들의 가족 또는 친구 같은 존재인 ‘반려동물’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편집자 주>

[MK★펫터뷰-허성현 편] 유니크한 톤이 매력적인 래퍼 허성현(Huh)에게는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있다. 바로 반려견 ‘포카리’와 반려묘 ‘토레타’.

늘 에너지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허성현이지만 때로는 기분이 안 좋거나, 위로를 받고 싶은 나날이 생기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츤데레 같은 매력으로 위로를 건네주는 포카리, 토레타는 허성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들이다.

래퍼 허성현이 MK스포츠와 펫터뷰를 진행했다. 사진=허성현 제공

허성현은 “제가 혼잣말로 안 좋은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무슨 얘기인지도 모르면서 왠지 알아듣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가만히 들어주는 제 친구들”이라며 동행하고 있는 반려동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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