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OTOP, 풀럼FC와 스폰서 계약

2023-24 프리미어 리그 시즌을 위한 풀럼 풋볼 클럽의 준비 중 하나로, 글로벌 스포츠 베팅 거물 SBOTOP와 스폰서십 계약이 체결되었다는 소식을 클럽 측이 밝혔다.

협약에 따라 SBOTOP 로고는 풀럼 남자팀 공식 경기복 및 트레이닝복에 그려질 예정이다.

이 베팅 회사 로고가 새겨진 풀럼의 새 유니폼은 지난 6월30일 처음으로 팬들 앞에 공개되었고, 7월 미국에서 진행된 프리시즌 경기에서 선수들이 실제로 착용하며 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SBOTOP 및 풀럼FC 제공

스타디움 안팎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 SBOTOP 로고는 전 세계 팬들에게 프리미어리그 경기 중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SBOTOP는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지키기 위해 플레이어들에게 탁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였다.

또한, SBOTOP의 Bill Mummery 대표는 “두 대표적 브랜드의 결합은 모두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풀럼FC의 영업 팀장 Jon Don-Carolis는 “SBOTOP와의 파트너십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우리 팀의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한 중요한 계단이 될 것이며, 2023-24시즌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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