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최원태의 5이닝 2실점의 호투와 3타점을 쓸어담은 신민재의 활약속에 8-4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LG는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함과 동시에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면서 올해 KBO리그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60승(2무 35패)을 달성하게 됐다.
이날 친정팀 상대로 시즌 8승을 챙긴 LG 최원태가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