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찜통더위’ 속 곳곳 소나기 예상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17일에는 부산 사직구장(SSG-롯데), 창원 NC파크(한화-NC),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삼성-LG),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키움-KIA), 서울 잠실구장(KT-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 21~25도, 낮 최고 기온 26~32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KBO 홈페이지

특히 낮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를 웃돌겠다.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북부 내륙, 강원 북부 내륙, 강원 남부 산지, 전북 동부, 전남권, 경북권, 경남 내륙에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이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경기 북부 내륙, 강원 북부 내륙, 강원 남부 산지, 전북 동부, 광주·전남은 5~40mm, 대구·경북, 경남 내륙은 5~60mm, 제주도는 5~20mm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창원(한화 김서현 VS NC 신민혁)

잠실(KT 벤자민 VS 두산 브랜든)

대구(LG 켈리 VS 삼성 백정현)

광주(키움 장재영 VS KIA 파노니)

사직(SSG 오원석 VS 롯데 심재민)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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