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가 백리스 드레스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트와이스 지효의 솔로 미니 1집 ‘ZONE’(존)의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지효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블랙의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효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미니 1집 ‘ZONE’은 지효를 의미하는 알파벳 ‘Z’와 영단어 ‘ONE’을 결합한 것으로 ‘지효(Z)의 첫 번째(ONE)’이자 ‘지효(Z)의 온전한 하나(ONE)의’ 작품이라는 뜻입니다.
타이틀곡 ‘Killin’ Me Good‘은 리드미컬하고 그루비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지효의 풍부한 보컬과 솔직 담백한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지효는 이날 솔로 데뷔 소감을 묻는 질문에 “한 곡 한 곡 다른 보컬로 소리를 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트와이스에서 보여드렸던 색을 배제할 수 없지만 나(지효)스럽고 건강한 에너지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효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지효의 백리스 드레스 금색 장식입니다.
두 번째, 드레스 옆으로 튀어나온 머리카락입니다.
세 번째, 힐의 굽입니다.
네 번째, 힐의 끈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하단 ‘YP’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