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비 소식...우천취소 가능성↑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23일에는 수원 KT위즈파크(KIA-KT), 서울 고척스카이돔(두산-키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삼성-한화),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서울 잠실구장(롯데-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서부, 경남 서부는 20~60mm, 대구·경북 동부, 부산·울산·경남 중·동부, 울릉도·독도는 5~30mm의 비가 쏟아지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특히 서울, 인천 지역은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 23~26도, 낮 최고 기온 27~33도로 전망된다.

비 소식이 찾아오면서 경상권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폭염 특보가 잠시 해제될 가능성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고척(두산 브랜든 VS 키움 장재영)

수원(KIA 파노니 VS KT 고영표)

잠실(롯데 윌커슨 VS LG 이정용)

문학(NC 최성영 VS SSG 문승원)

대전(삼성 백정현 VS 한화 한승주)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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