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 시사회 포토월에 섰습니다.
지난 8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VIP 시사회에 참석한 정소민이 배를 시원하게 드러낸 크롭티와 청청패션으로 포토월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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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병헌과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이 열연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하루아침에 폐허가 된 서울에서 온전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 생존의 터전인 이곳에서 입주민들은 입주민 대표 영탁을 중심으로 외부 생존자들의 침입을 막으며 그들만의 유토피아를 만들어갑니다. 그러나 유토피아 황궁 아파트에서도 끝없는 생존의 위기를 맞게 되고, 입주민들 간의 갈등을 겪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한편 정소민은 강하늘과 함께 동반기억상실 코미디 영화 ‘30일’에 출연했습니다.
영화 ‘30일’은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나라’(정소민)와 ‘정열’(강하늘)의 코미디로 오는 10월 3일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정소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정소민의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반지입니다.
네 번째, 청바지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글자 ‘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