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2루타 맞고 아쉬움 가득’ [MK포토]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58승 47패 1무로 3위, 두산은 54승 52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4회초 2사에서 두산 선발 알칸타라가 SSG 전의산에게 2루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7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