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에서는 다양한 맛 달인이 공개된다.
4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는 은둔식달- 종로 곱창 달인 & 부산 볶음밥 달인, 외할머니의 칼국수 달인이 소개된다.
종로에 오래 뿌리를 내린 달인의 곱창집. 잡내가 나지 않는 단백고소한 곱창으로 종로 시민이라면 이곳을 모르는 이가 없다는데.
그리고 부산 장전동에 위치한 부산 3대 볶음밥이라는 30년 전통의 고슬한 식감으로 감탄을 자아낸다는 중화 볶음밥 달인까지.
올해 나이 86세의 나이에도 달인의 정성과 손맛이 깃든 칼국수.
달인의 오랜 내공처럼 깊은 맛이 나는 육수에 직접 뽑은 면이 어우러진 칼국수는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으면 그 중독성은 어마어마하다는데.
오랜 시간 동안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맛의 비결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