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논란’ 경윤 탈퇴…힘들지 않으면 거짓말” [MK★현장]

DKZ 재찬 심경 고백
“멤버 경윤 팀 탈퇴, 힘들었다”

DKZ 재찬이 멤버 경윤의 팀 탈퇴에 관한 심경을 고백했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DKZ 재찬의 미니 1집 ‘JCFACTORY’(제이씨팩토리) 쇼케이스가 열렸다.

DKZ 재찬이 멤버 경윤의 팀 탈퇴에 관한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앞서 경윤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 논란이 불거져 팀을 탈퇴했다. 경윤과 그의 부모는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통해 파장이 커진 JMS 신도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 재찬은 “멤버들이랑도 많이 이야기도 했다. 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 같다. 오랜 시간 함께 한 동료였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 이후로 이야기를 했을 때 우리가 노력을 해서 더 앞으로 팬들과 대중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줄 수 있다면 만족한다고 결론이 나서, 앞으로 더 노력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재찬은 미니 1집 ‘제이씨팩토리’ 전곡을 자작곡으로 가득 채웠다. 타이틀곡 ‘Hello’(헬로)는 플럭과 808 베이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신스 팝 장르다. 재찬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 자신의 진솔한 생각을 노랫말로 표현했다.

[광장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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