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나우 & 넥스트’ 프로젝트의 론칭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드래곤, 김고은, 안보현, 이청아, 정려원, 이제훈, 박정민, 원지안, 전소니, 전여빈, 그레이, 모델 아이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