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날씨 속에 야구경기가 열릴 전망이다.
9일에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 수원 KT위즈파크(SSG-KT), 창원 NC파크(롯데-NC), 서울 고척스카이돔(한화-키움), 서울 잠실구장(삼성-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보됐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 ‘높음’ 수준이 예상된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