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KT가 선발 벤자민의 8이닝 1피안타 무실점 완벽투와 투런포 포함 2안타 3타점을 책임진 박병호를 앞세워 3-0 승리를 거뒀다.
9회말에 등판한 KT 마무리 김재윤이 역투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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