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엑소 세훈, 강다니엘이 3인 3색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엑소 세훈, 배우 박서준, 강다니엘, 허준석, 픽보이, 조병규가 포토월에 올라 자리를 빛냈다.
박서준은 작품성과 흥행을 다 잡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이병헌, 박보영과 함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MC를 맡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다니엘은 K-POP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 제2회 인기 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제2회 솔로 최애 스타에서도 80%의 득표율로 왕좌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세훈이 속한 그룹 엑소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 제2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18%의 득표율로 1위 스트레이키즈를 바짝 추격하며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성수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