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즐거워’ 임세미, 빵빵 터지는 웃음 바다 [★현장]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동욱 감독과 배우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가 참석했다.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지창욱)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미녀는 즐거워

지창욱과 위하준의 와일드한 액션, 임세미의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일찍이 주목받고 있는 ‘최악의 악’은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신세계 등 범죄 장르 영화의 조감독을 거친 한동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임세미는 극중에서 남편 ‘준모’가 강남연합에 잠입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위험한 수사를 빨리 끝내기 위해 과거 인연이 있었던 ‘기철’에게 접근하며 수사에 동참하게 되는 엘리트 경찰 ‘의정’을 연기한다.

역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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