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평년 기온과 비슷...“일교차 크다”

전국이 맑고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다.

11일에는 부산 사직구장(두산-롯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키움-KIA)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2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은 8~17도, 낮 최고 기온은 21~24도가 되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은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겠다.

미세 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부산(두산 최원준 VS 롯데 박세웅)

광주(키움 이종민 VS KIA 양현종)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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