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MBN 진출’ 임성훈, 방송 인생 50년만 건강 프로그램 MC 첫 도전

임성훈,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 MC 맡아
방송 인생 50년 만에 건강 프로그램 첫 도전

‘장수 진행자’의 대명사 임성훈이 MBN과 손잡고 건강 프로그램 MC에 첫 도전한다.

1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임성훈은 MBN 신규 건강 프로그램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 메인 MC로 나선다.

임성훈이 MBN과 손잡고 건강 프로그램 MC에 첫 도전한다.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은 유전자 검사를 소재로 한 건강 프로그램으로, 유전자 검사를 통해 스타들의 혈통 비율부터 유전자 변이로 발병 가능한 질병을 예측하고, 그 예방법까지 소개하는 토탈 솔루션 건강 프로그램이다.

MBN과 처음으로 합을 맞추게 된 임성훈은 매회 스타들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나온 혈통 비율‧유전자 변이로 인한 질병 발병 위험을 3명의 전문의와 낱낱이 파헤쳐보고, 스타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건강 운명을 바꾸는 좋은 법칙과 나쁜 법칙을 함께 살펴본다.

특히 방송 인생 50년 만에 건강 프로그램 MC에 첫 도전하게 된 임성훈은 그간 쌓아온 현장에서의 순발력으로 동물적인 진행 감각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는 ‘건강 햇병아리’ 아나운서 윤지영과 ‘건관남(건강에 관심이 많은 남자)’ 배우 이광기도 고정 출연자로 나선다. 두 사람이 MC 임성훈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도 관전포인트다.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은 10월 14일 토요일 오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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