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감독 ‘안방서 승리를 부탁해’ [MK포토]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복병 튀니지와 평가전을 가졌다.

한국은 피파랭킹 26위, 튀니지는 29위다.

클린스만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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