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황소’ 황희찬이 멋진 추가골을 터뜨렸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홈 평가전에서 2-0으로 달아났다.
대한민국은 전반 5분 김민재의 헤더골로 달아났다. 이강인의 완벽한 코너킥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이후에도 베트남을 계속 두들긴 대한민국. 결국 전반 26분 이재성의 킬 패스를 황희찬이 완벽하게 마무리하면서 2-0으로 달아났다.
한편 대한민국은 골키퍼 조현우를 시작으로 설영우-정승현-김민재-이기제-박용우-이강인-이재성-황희찬-손흥민-조규성이 선발 출전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