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만원 관중에는 실패했다.
현재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리고 있다.
NC가 전날 1차전을 가지고 온 가운데 2차전 역시 NC가 앞서고 있다. 1회와 8회 빅이닝을 만든 NC는 8회말 7-3으로 리드하고 있다.
한유섬의 연타석 홈런이 나오고, 문승원의 4이닝 노히트 피칭 등 양 팀의 뜨거운 승부가 이어지고 있지만 매진에는 실패했다.
전날 열린 1차전은 22,500명이 꽉 찼지만, 이날은 19,777명이 들어왔다. 아무래도 전날은 휴일이고, 이날은 월요일인 영향이 커 보인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관중 12,299명까지 더해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 수는 54,576명이다.
3차전은 오는 2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다.
[인천=이정원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