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나인(GHOST9)’이 컴백했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고스트나인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아케이드 : 오(ARCADE : 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고트스타인 손준형, 이신, 이강성, 준성, 프린스, 이우진, 진우가 7인 7색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고스트나인은 타이틀곡 ‘RUCKUS(루커스)’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케이팝 신을 뒤흔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케이드 : 오(ARCADE : O)’ 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색깔대로 나아가겠다”라는 뜻을 담았다.
강렬한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타이틀곡 ‘루커스’부터 따뜻한 목소리로 온기를 전하는 ‘책갈피’까지 고스트나인만의 진정한 색을 담아낸 여섯 트랙이 담겨 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