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박건우 ‘짜릿한 역전포 세리머니’ [MK포토]

25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2023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준PO3차전이 열렸다.

2회 말 1사에서 NC 마틴이 역전 3점 홈런을 친 후 선행주자 박건우와 환호하고 있다.

시리즈 전적 2연승으로 PO 진출에 단 1승만 남겨둔 NC는 시리즈 3연승으로 PO 진출을 노리고 있다.

준PO 1차전과 2차전을 내리 패해 벼랑 끝에 몰린 SSG는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창원=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