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50대의 탄탄한 복근 ‘디바의 파격 시스루 패션’ [★현장]

엄정화가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엄정화는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패딩 속 과감한 시스루를 입고 개성이 돋보이는 올블랙룩을 선보이며 포토월의 시선을 쓸어 담았다. 특히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 엄정화는 리즈 시절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1969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엄정화는 가수 겸 배우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엄정화를 비롯해 김태리, 엔하이픈, 더보이즈, 있지, 이정하, 한예리, 강민혁, 김도연, 이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원효로(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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