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콩콩팥팥’ 살모사 이슈에 “다음부터 막 잡으면 안되겠다”[MK★이슈]

엑소 디오, 팬 소통 어플 버블로 ‘살모사 이슈’ 직접 입 열어
현재 ‘콩콩팥팥’에서 이광수-김우빈-김기방과 활약 중

엑소 디오(도경수)가 ‘콩콩팥팥’ 잡은 뱀이 살모사였다는 이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8일 SNS 등에서는 디오가 팬 소통 어플 버블을 통해 팬들과 나눈 대화가 공개됐다.

엑소 디오(도경수)가 ‘콩콩팥팥’ 잡은 뱀이 살모사였다는 이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디오는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에서 갑작스레 나타난 작은 뱀을 직접 잡아 숲 속으로 방생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방송 직후 해당 뱀이 방울뱀이 아닌 살모사라는 이야기가 등장하며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디오는 이날 팬들에게 직접 “살모사였다면서요. 작아서 그냥 잡았는데 다음부턴 막 잡으면 안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온라인상에서는 팬들이 뱀 잡기 사건 당시 디오의 옆에서 이광수가 소리를 치며 호들갑을 떤 음성을 작성한 것이 화제를 모았고, 디오는 이를 버블을 통해 공유하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디오는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더 문’에 출연, 9월에는 미니 2집 ‘기대’를 발매했다.

현재는 tvN 예능프로그램 ‘콩콩팥팥’에 출연하며 이광수, 김우빈, 김기방과 유쾌한 호흡을 자랑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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