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과감하게 타투 드러낸 크롭톱 공항패션’ [틀린그림찾기]

가수 효린이 섹시하고 힙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효린은 단독 콘서트 ‘2023 HYOLYN SHOW’ 연습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월 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효린은 복부 타투가 선명하게 보이는 크롭톱 운동복에 지퍼와 단추가 주렁주렁 달린 오버핏 팬츠를 매치시켜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깜찍한 경례로 출국인사를 하는 효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제이지스타 제공

올해 단독 콘서트 ‘2023 HYOLYN SHOW’를 개최하는 효린은 미국 현지에서 최고의 안무팀과 무대 연습에 매진할 예정입니다.

효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소매의 빨간 라인입니다.

두 번째, 벨트고리의 밝게 빛나는 단추입니다.

세 번째, 바지 윗부분 작은 지퍼입니다.

네 번째, 바지 하단 긴 지퍼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좌측 하단 길게 내려온 바지의 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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