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시 아야카 ‘갈기갈기 갈라진 원피스입고 아찔한 워킹’ [틀린그림찾기]

일본 여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갈기갈기 갈라진 가죽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워킹을 했습니다.

지난 11월 1일 오후 서울 청담동 갤러리아 압구정에서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 포토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미요시 아야카가 치마 부분이 갈기갈기 갈라진 원피스를 입고 과감한 워킹으로 포토월로 향하고 있습니다.

미요시 아야카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날 포토콜 행사에는 미요시 아야카를 비롯해 고현정, 모델 배윤영, 일본 배우 오히라 슈조, 배우 정유미, 스트레이키즈 I.N(아이엔) 등이 참석해 개성만점 패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미요시 아야카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천정환 기자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행커치프 포켓입니다.

세 번째, 원피스 중간부분 주름입니다.

네 번째, 갈라진 원피스 사이가 사라졌습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하단 펄럭이는 원피스의 갈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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